맥심 코리아 2월달 모델은 '시노자키 아이'

2016-01-1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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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ンリオキャラリーマン総選挙』のPRアンバサダーとしてキティちゃんと一緒にメディア回りをしてきまし

남성잡지 '맥심 코리아'가 오는 2월호 표지모델로 일본 배우 시노자키 아이(しのざきあい·24)를 섭외했다.

13일 맥심 코리아 관계자는 위키트리와의 통화에서 "시노자키 아이를 2월호 표지모델로 섭외한 게 맞다"고 했다.

"어서 와. 맥심은 처음이지?"누가 오길래 저 난리일까?

Posted by 맥심 에디터 on Tuesday, January 12, 2016

시노자키 아이는 일본의 인기 그라비아 배우다. 그는 귀여운 얼굴과 대비되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며 일본 내에서도 대표적 '베이글녀'로 손꼽힌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가 국내 잡지에 표지 모델로 촬영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한 국내 인기 FPS(1인칭 슈팅게임) 게임 광고 모델로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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