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해 4주 만에 16kg 감량" 김성오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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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기름기라곤 없어 보인다. 배우 김성오(37) 씨다.김 씨는 출연 영화 '널 기다리며'
몸에 기름기라곤 없어 보인다. 배우 김성오(37) 씨다.
김 씨는 출연 영화 '널 기다리며'에서 연쇄살인범 '기범' 역을 맡았다. '기범'은 15년 동안 칼을 갈며 자신을 제보한 사람에게 복수할 날을 기다린 냉혈한이다.
김 씨는 '기범' 역을 연기하기 위해 4주 만에 72kg에서 56kg으로 16kg을 감량했다고 지난 4일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밝혔다.
함께 영화에 출연한 배우 윤제문 씨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을 보는 듯했다"며 김 씨의 다이어트가 혹독했다고 전했다.
김성오 씨는 영화 '아저씨'에서 악당 형제 중 동생 '종석' 역을 열연했던 배우다. 이밖에 드라마 '시크릿 가든', '자이언트', '싸인', '마이더스' 등과 영화 '바람의 파이터', '달콤한 인생', '백야행', '나의 PS 파트너' 등에 출연했다.
그의 신작 영화 '널 기다리며'는 오는 3월 10일 개봉하는 추적 스릴러다. 배우 심은경 씨가 아빠 죽인 범인을 쫓는 딸 '희주' 역을, 김성오 씨가 연쇄살인마 역을, 윤제문 씨가 경찰을 연기했다.
몸에 근육만 남은 듯한 김성오 씨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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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영화배급사 '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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