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초코파이 장면'에 오리온이 올린 글

2016-04-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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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코파이는 정이지 말입니다#PPL안했는데 #뜻밖의_초코파이情Posted by 오리온

역시 초코파이는 정이지 말입니다#PPL안했는데 #뜻밖의_초코파이情

Posted by 오리온 ORION on Thursday, April 7, 2016

제과 업체 오리온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초코파이 장면에 보인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장면을 두고 "지나친 PPL이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됐다.

오리온은 지난 8일 페이스북에 해당 장면에 대한 글을 남겼다. 오리온 측은 "PPL 안 했는데, 뜻밖의 초코파이"라고 적었다. 이어 "(드라마에) PPL 하지 않았다. 극의 흐름상 필요한 소품이라 나왔다고 하더라"고 했다.


관련 영상도 함께 올렸다. 지난 7일 방송된 장면이다. 영상에서 유시진(송중기)은 안상위(지승현)에게 "작별 선물입니다. 맛있는 거니깐 아껴먹기 바랍니다"라며 초코파이를 건넸다.

곰TV, KBS '태양의 후예"

KBS '태양의 후예'는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다. 앞서 드라마 곳곳에 과도한 PPL(간접광고)이 나온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부 중국 매체들은 "드라마에 나온 커피, 초코파이, 홍삼액 등 모두 명백한 간접광고다. 광고가 너무 과장됐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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