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피규어 USB 출시 눈길
2016-04-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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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피규어 겸용 USB메모리 / 페이스북, KBS미디어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드라마 '태양의 후예' 피규어 USB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주인공인 유시진(송중기), 강모연(송혜교), 서대영(진구), 윤명주(김지원)의 특징을 살려 제작됐다.
KBS미디어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 2차 공식 기획상품으로, 주연 4명 캐릭터를 살린 USB 메모리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관계자는 "얼핏 보면 피규어 같지만, 용량 16기가를 갖춘 USB다. 핸드폰줄이 포함돼 있고, 비밀번호 설정 기능도 있다"고 했다.

태양의 후예 피규어 USB, USB 사용 사진 / 후추통 홈페이지
해당 상품은 G마켓, 옥션, 후추통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2만8000원이다.
KBS미디어는 앞서 수제쿠키를 '태양의 후예' 공식 기획 상품으로 출시했다. 이달 안에 3차 기획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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