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영화, 영상미가 뛰어난 타이틀 장면 20개
2016-04-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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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타이틀 장면(Title Sequence)은 그래픽 디자인이 가장 두드러지는 장면이
영화에서 타이틀 장면(Title Sequence)은 그래픽 디자인이 가장 두드러지는 장면이다.
타이틀 장면은 영화 초반에 나오는 ‘오프닝 타이틀 장면’과 영화가 끝난 뒤 나오는 ‘엔딩 크레딧’(스태프 롤) 두 가지로 나뉜다.
오프닝 타이틀 장면은 주요 출연진, 스태프 명단이 나온다. 엔딩 크레딧은 제작에 참여한 모든 스태프와 배경 장소, 사운드 트랙 등을 소개한다.
타이틀 장면은 화려한 타이포 그래픽, 영상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영화에 참여한 사람들을 소개하는 도구가 아니라 영화 전체를 압축하는 중요한 시각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이런 특징 때문에 타이틀 장면을을 “영화 속의 영화”라고 부르기도 한다.
2010년대 개봉한 영화에서 영상미가 뛰어난 장면 20개를 모아봤다. 개봉 순서대로 정리했다.
1.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2010)
5.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011)
7. 007 스카이폴 (2012)
8.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012)
14. 나를 찾아줘 (2014)
16.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2014)
17. 22 점프 스트리트 (2014)
18. 금지된 방! (2015)
19.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