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제이블랙, 부부 댄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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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제이핑크 & 핑키칙스 - J Pink & Pinky Cheeks댄
페이스북, 제이핑크 & 핑키칙스 - J Pink & Pinky Cheeks
댄서 제이블랙(J Back)과 그의 아내 댄서 마리(MMARY)가 춤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페이스북 '제이핑크&핑키칙스' 페이지에는 "마리X제이블랙"이라는 제목으로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이블랙과 마리는 스크릴렉스&디플로 노래 '투 유(To U)'에 맞춰 춤을 춘다. 영상은 두 사람이 바닷가에서 마주 보고 있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제이블랙과 마리는 노래에 맞춰 천천히 춤을 춘다. 최정상급 댄서인 두 사람은 이 영상에서 역동적인 댄스를 보여줬다.
이 영상을 본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와우, 말이 안 나온다", "우리도 나중에 이런 부부가 되자", "정말 멋지다" 등 칭찬 댓글을 달았다.
24살 때 춤을 추기 시작한 제이블랙은 제이핑크라는 이름으로도 활동 중이다.
제이블랙과 마리는 지난 1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댄스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인 마리는 에스팀과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춤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