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까지 9년 '리틀 보아' 현승희 무대 영상

2016-07-2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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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TV캐스트, JTBC '걸 스피릿'그룹 '오마이걸' 멤버 현승희(20) 씨가 무대에

네이버 TV캐스트, JTBC '걸 스피릿'

그룹 '오마이걸' 멤버 현승희(20) 씨가 무대에 올라 열창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걸 스피릿'에서는 13명 멤버들이 사전 공연을 통해 조를 편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는 스피카 보형, 피에스타 혜미, 레이디스 코드 소정, 베스티 유지, 라붐 소연, 러블리즈 케이, 소나무 민재 등이 나와 무대를 꾸몄다.

2015년 데뷔한 그룹 '오마이걸' 멤버 현승희 씨는 샤이니의 'Dream Girl'을 선곡해 새로운 느낌으로 소화했다. 관객투표에서는 86점을 기록해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승희 씨는 "과거 스타킹에 신동으로 출연했다. 그 후 수많은 오디션을 봤지만 데뷔하는 데 9년이 걸렸다"며 험난했던 과정을 털어놨다. 지금껏 버틸 수 있는 힘은 "가족"이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JTBC '걸 스피릿'


현승희 씨는 11살 때 SBS '스타킹'에 출연해 '리틀 보아'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해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해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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