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스타' 8인이 전한 동안 비법
2016-08-0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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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소현 46세
1. 박소현 46세
방송인 박소현 씨는 과거 한 방송에서 "두부와 버섯을 챙겨먹는다. 간단하게 조리해 20여 년간 섭취했다"며 "그 외에도 항산화 식품에 관심이 많아 퀴노아나 카무트, 마키베리, 아사이베리, 블루베리, 이런 베리 종류를 즐겨 먹고 있다"고 밝혔다.
박 씨는 시중에서 파우더 형태로 구할 수 있는 '마키베리'를 매일 물에 타먹는다고 했다. 또 꾸준한 스트레칭이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이라고 전했다.
'마키베리'는 칠레에서 1년에 단 한 번만 수확할 수 있는 베리류 열매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고현정 46세

배우 고현정 씨는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잘 가는 피부과가 있고, 마사지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돈 안드는 피부관리 비법으로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을 되도록 만지지 않는다"고 귀띔했다. 또 히터는 '피부의 적'이라며 "춥다고 틀어놓는 건 피부를 떠서 주는 거다. 정말 추울 땐 틀고 끈 다음에 들어가야 된다. 직접 쐬면 아주 안 좋다"고 덧붙였다.
3. 이영애 46세

위키트리
배우 이영애 씨는 적어도 하루에 11컵 이상의 물을 마신다. 이 씨는 민감한 피부로 피부자극을 덜어주기 위해 자신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를 클렌징 제품으로 사용한다고 알려졌다. 클렌징 뒤에는 수분크림을 듬뿍 바른 뒤 동백오일로 마무리 해준다.
동백오일은 동백나무 열매에서 추출한 오일로, 피부 지방산과 유사한 올레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보습뿐 아니라 진정 효과도 뛰어나다.
4. 박주미 45세

5. 고소영 45세
배우 고소영 씨는 과거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자신만의 동안 피부 유지 비결을 밝혔다. 그의 비법은 꾸준한 수분 공급이다.
고 씨는 "비행기 탑승 시 많은 아이템을 가지고 탈 수 없어 샘플 사이즈 로션과 팩을 챙긴다. 긴 시간 비행을 위한 마스크 팩은 자나깨나 필수"라고 고백했다. 이어 "가끔 기내 타월에 뜨거운 물을 적셔 스팀타월로 활용한다. 이후 얼굴에 로션을 발라준다. 미스트는 건조한 공기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한다"며 "비행기 내에서도 피부 관리는 필수다.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6. 김지수 45세
배우 김지수 씨는 "시간이 있을 때는 관리를 받기도 하지만, 스케줄이 바쁘면 그럴 수 없다"며 "세수하고 아플 정도로 두드리며 근육에 자극을 줘 탄력을 생기게 한다"고 eNEWS에 밝혔다.
이어 "몸매 관리에는 필라테스가 최고다. 몸매를 예쁘게 만들어 준다"며 "건강을 위해 과일을 즐겨 먹는다. 또 검은콩과 검은깨를 우유에 갈아먹는다"고 덧붙였다.
7. 최지우 42세

배우 최지우 씨는 피부 관리를 위해서 물을 많이 마시고 아침 기상시에는 홍삼물을 마신다. 또 꼼꼼한 세안을 위해 물에 식초를 떨어뜨려 세안하는 ‘식초 세안’을 한다. '식초 세안' 효과는 피지억제, 세균억제, 혈액순환 촉진 등이 있다. 물에 식초를 2~3방울 떨어뜨려 사용하고 마무리는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세안한다.
과거 한 방송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씨는 "최지우 집 화장실에 가보니 큰 청주 병이 욕실에 있었다"며 "물어보니 가끔씩 청주 반 병과 물을 섞어 목욕을 한다고 하더라"며 최지우 씨 목욕법을 소개했다.
8. 최강희 40세
배우 최강희 씨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동안 연예인 순위에 항상 있다. 드라마 할 때는 틈만 나면 관리한다"고 밝혔다.
'보톡스 이런 것도 맞냐'는 질문에는 "사각턱은 맞아본 적 있다. 하지만 드라마 할 때 만이다. 드라마를 안 할 때는 아무것도 안 한다. 씻기 싫을 때는 씻지도 않고 집에만 있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때로는 규칙적으로 사는 사람보다 스트레스 안 받고 사는 게 동안의 비결이 된다"고 덧붙여 동안 비결을 밝혔다.
그는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서도 "배우는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늘 밝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싱그러운 색상의 신선한 음식을 먹으면서 관리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