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영상' 올렸다 욕 먹고 있는 대만 가수 나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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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나지상 웨이보 ※ 기사 맨 밑에 혐오 사진이 담겼으니 주의하세요대만 인기가수 겸 배우

이하 나지상 웨이보
※ 기사 맨 밑에 혐오 사진이 담겼으니 주의하세요
대만 인기가수 겸 배우 나지상(뤄즈샹·罗志祥)이 웨이보에 올린 영상 때문에 SNS에서 비난을 받고 있다.
나지상은 6일(현지시각) 웨이보에 환 공포증을 일으킬 만한 '혐오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구멍 뚫린 손으로 벌레가 왔다갔다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을 본 이들은 나지상에게 비난 댓글을 잇따라 남겼다. 그의 팔로워는 4600만명이 넘는다.
일부 팬들은 "개인 계정이니 괜찮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결국 나지상은 해당 영상을 삭제했지만, 그의 행동을 비난하는 이들과 "개인 SNS에 올린 게 무슨 잘못이냐"는 팬들 의견이 맞서고 있다.(☞웨이보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