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이민호와 드라마 촬영한다"
2016-08-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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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로코의 여왕' 배우 전지현(34) 씨가 이번엔 배우 이민호(29) 씨와 호흡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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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의 여왕' 배우 전지현(34) 씨가 이번엔 배우 이민호(29) 씨와 호흡을 맞춘다.
19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 씨와 이민호 씨가 이날 SBS 새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 첫 촬영을 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매체에 "첫 촬영이 오늘 충북 괴산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괴산을 시작으로 팔라우공화국, 스페인에서도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전지현 씨는 서울에서 온 인어지만 생활고에 시달리는 심청 역을, 이민호 씨는 인어에게 빠져드는 냉혈 사기꾼 허준재 역을 맡았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온에어', '바람의 화원', '시티헌터' 등을 연출한 진혁 PD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11월 SB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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