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체 포착, '이민호-전지현' 드라마 촬영 현장

2016-09-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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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 이민호 씨가 스페인 지역 신문 1면에 등장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배우 전지현, 이민호 씨가 스페인 지역 신문 1면에 등장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 해외 촬영 중 현지 매체에 포착됐다.

스페인 지역지 '데일리 지로나'는 "이번주 금요일 신문 커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지면 1면 사진을 16일(이하 현지시각)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1면에는 이민호 씨가 스페인 지로나 거리를 배경으로 발차기를 하고 있는 사진이 실려 있었다.

이날 매체는 한창 드라마 촬영에 전념하고 있는 두 사람 사진을 추가적으로 공개했다. 사진에서 파란색 셔츠를 입은 두 사람은 양손을 잡고 있다. 시크한 무표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전지현, 이민호, 이희준 씨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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