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풍 패션도 멋지게 입은 스타 11인

2016-10-0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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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패션은 돌고 돈다."레트로(Retro)풍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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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돌고 돈다."

레트로(Retro)풍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복고풍 패션은 올가을에도 패션계의 한 획을 잡고 있다. 청재킷은 물론 히피한 스타일의 바지나 스웨터도 인기다.

'과거로 회귀'를 넘어 '패피(패션 피플)'가 된 스타들이 있다. 복고적인 의상과 메이크업, 머리 모양에도 빛을 발하는 스타 11명을 추렸다.

1. 샤이니

샤이니 / 이하 뉴스1



그룹 샤이니가 새 앨범을 들고 왔다. 1990년대 '뉴잭스윙' 장르인 신곡 '원 오브 원(1 of 1)'에 맞춰 옷도 복고풍이다.

2. '동룡이' 이동휘

이동휘 씨



배우 이동휘(31) 씨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1980년대 패션을 남다르게 소화했다. '모델 포스'를 내뿜으며 촌스럽지 않은 '레트로 패션'이 특징이다.

3. 이성경

이성경 씨




고양이처럼 큰 눈과 흰 피부는 배우 이성경(26) 씨의 큰 매력 포인트다. 이성경 씨의 신비로움은 복고풍 패션도 전혀 촌스럽지 않게 만든다.

4. 원더걸스

원더걸스 / 이하 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




그룹 원더걸스는 지난 2008년 노래 '소 핫(So hot)'과 '노 바디(No body)'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당시 호피 무늬 튜브톱과 하이웨이스트팬츠부터 딱 달라붙은 금색 드레스까지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옷도 그들만의 매력으로 아름답게 살려냈다.

5. 소녀시대

소녀시대 /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그룹 소녀시대는 지난 2015년 노래 '라이언 허트(Lion Heart)'로 인형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흡사 1960년대 미국 '아가씨룩'이지만, 세련된 이미지 덕분에 촌스럽지 않았다는 평가다.

6. 마마무

마마무 / 마마무 공식 홈페이지



대세 그룹 마마무는 히트곡 '넌 is 뭔들'에서 원색 셔츠에 통 넓은 바지로 완벽한 복고풍 의상을 재현했다. 신나는 노래에 맞춰 펄럭이는 바짓자락이 경쾌한 느낌을 준다.

7. 유아인

유아인 씨 / 이하 뉴스1



배우 유아인(30) 씨는 최근 행사 현장에 복고 벨트를 차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2000년도 그룹 HOT가 노래 '캔디'를 부를 시절 유행했던 벨트지만, 유 씨 개성에 맞게 소화했다는 평가다.

8. 박보검

박보검 씨




배우 박보검(23) 씨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청바지, 빵모자를 쓰고 나타났다. 다른 사람이라면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코디였지만, 박 씨 얼굴이 패션을 완성했다.

9. 공효진


공효진 씨



배우 공효진(36) 씨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꼽힌다. 어떤 옷을 입어도 공 씨만의 매력으로 발산된다. 복고풍도 예외는 아니다. 청재킷부터 물방울무늬 치마까지 복고풍이 흘러넘치지만 촌스럽지 않게 소화했다.

10. 토니안


토니안 씨


토니안(안승호·38) 씨는 최근 1990년대 유행한 노래로 구성된 콘서트에서 복고풍 패션으로 무대에 올랐다. 과거 그룹 HOT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1. 송혜교

송혜교 씨


세월은 배우 송혜교(35) 씨만 비껴가는 것일까. 송 씨는 최근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발표회에서 독특한 무늬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운 옷이었지만, '송혜교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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