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해체' 박봄이 전한 근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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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들려주려고 노래 영상을 찍으려고 노래 연습을 하는듕..!!!. 처음 부르는 노래라
여러분 들려주려고 노래 영상을 찍으려고 노래 연습을 하는듕..!!!. 처음 부르는 노래라 그런지....계속 몇번을했는지... 아놔... ㅠㅠ ㅋㅋㅋ:.。..。.:*・'(*゚▽゚*)' pic.twitter.com/H9dsBnC6OV
— Bom Park (@haroobomkum) 2016년 11월 25일
트위터, @haroobomkum
그룹 '2NE1'의 해체가 결정된 가운데, 전 멤버 박봄(32) 씨가 근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박봄 씨는 25일 트위터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하려다가 실패한 박봄 씨가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영상과 함께 "여러분 들려주려고 노래 영상을 찍으려고 노래 연습을 하는 중! 처음 부르는 노래라 그런지 계속 몇 번을 했는지 아놔...ㅠㅠ"라는 글을 남겼다.
박봄 씨는 지난해 6월 마약류로 분류되는 약품을 미국에서 들어오려했던 사실이 적발돼 국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2015 MAMA' 무대에 깜짝 등장했던 박봄 씨는 방송 활동은 접은 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최근 박봄 씨는 2NE1 멤버 CL, 산다라 박 씨의 사진들을 올리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는 '2NE1' 공식 해체를 발표했다. YG측은 공식입장 발표를 통해 "지난 5월 이후 CL과 산다라박의 솔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아쉽게도 박봄 양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