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응가 했어요" 엉기적거리며 걸어가는 승재 (영상)
2017-02-0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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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젝스키스 고지용 씨가 아들 승재 군의 갑작
곰TV,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젝스키스 고지용 씨가 아들 승재 군의 갑작스러운 '응가'에 당황했다.
5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승재 군이 고지용 씨 회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지용 씨가 퇴근 준비를 하는 사이 승재 군은 갑자기 "에효"하고 한숨을 쉬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이를 본 직원이 "승재 뭐 해?"라고 묻자 승재 군은 "응가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볼일을 마친 승재 군은 엉기적거리며 걷더니 고 씨에게 다가가 "아빠 응가 했어요"라고 말했다. 당황한 고지용 씨는 "응가 했어 진짜? 이러지 마..."라며 웃었다.
고 씨는 승재 군을 책상 위에 눕히고 기저귀를 갈았다. 힘겹게 기저귀를 갈던 고 씨는 "책상에 묻었다"며 인상을 썼다. 이때 승재 군이 물티슈를 건네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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