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구별 못하는 거죠?" SM 저격한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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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 #보아(#BoA) '#봄비(#SpringRain)’ ????2
인스타그램, boakwon
가수 보아(30) 씨가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일처리에 불만을 표현했다.
25일 보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는 28일 발매 예정인 '봄비' 티저 영상과 함께 글을 올렸다. 그는 "근데 왜 내 이름 대문자, 소문자 구별을 못 하는 거죠? 헐~~~ 나 BoA 아님? 체크 좀 하고 올리세요~"라고 적었다.
보아 씨가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보아 씨 영어 철자가 'BOA'로 적혀있다. 보아 씨가 사용하는 영어 표기는 'BoA'이다. 이 티저 영상은 SM 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에 공개됐다가 지적이 이어지자 앞부분만 편집된 채 다시 업로드 됐다.
보아 씨는 "철자가 틀렸다"는 팬들 의견을 듣고 목소리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 smtownstation
보아 씨 신곡 '봄비'는 오는 28일 오후 6시에 멜론, 지니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도 같은 날 유튜브 등 각종 채널에 오픈될 예정이다.
'봄비'는 켄지(Kenzie)가 작곡했다. 장르는 PB 알앤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