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스패로우?!" 놀이기구 타다가 조니뎁 만난 사람들 반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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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놀이기구를 타다가 진짜 '잭 스패로우'를 만난 사람들 반응이 공개됐다.월트 디즈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페이스북 페이지는 한 영상을 1일(이하 현지시각) 공개했다.
Johnny Depp Surprises Fans as Captain Jack Sparrow at Disneyland!Watch Johnny Depp surprise fans as Captain Jack Sparrow aboard the Pirates of the Caribbean attraction in Disneyland. See Dead Men Tell No Tales in theaters May 26th. #PiratesLife
Walt Disney Studios에 의해 게시 됨 2017년 5월 1일 월요일
페이스북, Walt Disney Studios
공개된 영상은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 월드 '캐리비안의 해적' 놀이기구에서 촬영됐다. 이날 디즈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잭 스패로우 선장 역을 맡은 배우 조니 뎁(Johnny Depp)이 놀이기구 시설에 들어가 손님들을 맞았다.
영상 속 조니 뎁은 놀이기구 한 구간에 서서 영화 속 잭 스패로우 선장 모습을 똑같이 재현했다. 의상은 물론, 말투, 걸음걸이 등까지 완벽하게 따라했다. 그는 "나랑 럼 주 마실 사람?", "다들 무기를 내려놓고 손 들어!", "난 잭 스패로우 선장이다" 등 대사를 읇기도 했다.
조니 뎁 모습을 본 승객들은 환호하며 사진을 찍는다. 일부는 조니 뎁 이름을 부르기도 한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1419만(한국 시각 3일 오후 2시 기준)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이날 조니 뎁은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홍보차 디즈니 월드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