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에 나온 주인 따라다니고 만질 수 있는 희귀 물고기
2017-05-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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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 SBS '미운 우리 새끼'개그맨 박수홍 씨가 특별한 물고기를 소개했다.7일 SBS
곰TV, SBS '미운 우리 새끼'
개그맨 박수홍 씨가 특별한 물고기를 소개했다.
7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 씨가 윤정수 씨를 경기도 모처의 희귀어종 수족관으로 데리고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박수홍 씨 어머니는 "쟤가 어려서부터 저런 걸 좋아한다. 물고기를 너무 좋아한다"고 했다.
박수홍 씨는 "워터독을 보러 왔다"고 말했다. '워터독'이라고 불리는 물고기 공식 명칭은 '플라워 혼'이다. 강아지처럼 주인을 따라다니고 만질 수 있어 '워터독'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이하 SBS '미운 우리 새끼'
수족관 관계자는 "(워터독이) 지능이 높은 편"이라며 "주인 얼굴을 알아본다"고 했다. 또 "워터독은 단독 생활을 권장한다. 다른 어종과 섞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 씨는 '워터독'과 어항을 구매했다. 박수홍 씨 집에는 이미 해수 물고기가 가득한 어항이 있다. 박수홍 씨는 집에 '워터독' 어항을 설치하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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