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부터 몸 만들고 싶었다" 방송서 복근 공개한 여진구
2017-05-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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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여진구(20)씨가 방송 도중 복근을 공개했다. 2

이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여진구(20)씨가 방송 도중 복근을 공개했다.
2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대립군' 주연 김무열, 여진구 씨가 출연했다. 김무열 씨는 "진구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컬투는 복근을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여진구 씨는 쑥스러워했지만 결국 복근을 공개했다.

여 씨는 "2~3개월동안 운동했다"며 "고등학교 때부터 몸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tvN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에서도 복근을 공개했었다.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
영화 '대립군'은 오는 31일 개봉한다. 임진왜란 당시 파천한 선조를 대신해 임시정부 '분조(分朝)'를 이끄는 광해와 생계를 위해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 이야기를 그린다. 여 씨는 광해 역을 맡았다.

전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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