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면 최소 90년생” 2000년대 추억의 광고 8가지

2017-08-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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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만나고부터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가'라는 유행어를 남긴 2%(이프로) CF

1. 애니콜 CF (2003)
이하 유튜브, logneun

"작업 중이야"라는 유행어를 남긴 애니콜 CF다. 이효리 씨와 이서진 씨 '캐미'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2. 포카리스웨트 CF (2002)

"라라라라라라라~" 손예진 씨가 '비주얼 쇼크'를 안긴 포카리스웨트 CF다. 허밍으로 시작하는 로고송이 울려 퍼지면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손예진 씨가 멀리서 뛰어온다. 

3. 지오다노 CF (2000)

뮤지컬 영화 '그리스'를 패러디한 지오다노 CF다. 고소영 씨와 정우성 씨는 청바지를 입고 춤을 추며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했다.

4. TTL CF (2000)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던 TTL CF다. 커트 머리를 한 임은경 씨는 토마토를 맞으며 신비로운 이미지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5. 2%(이프로) CF (2000)

"너 만나고부터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가"라는 유행어를 남긴 이프로 CF다. 정우성 씨와 함께 중국 배우 장쯔이가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6.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CF (2006)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로고송이 큰 인기를 끌었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CF다. 이준기 씨는 '예쁘장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7. KTF CF (2002)

2002년 월드컵 당시 방송됐던 KTF CF다. 장나라 씨가 선수들에게 "한 골만 더 부탁한다"며 뽀뽀를 보내 화제를 모았다.

8. 헬로우 에이피엠 CF (2002)

서울시 동대문에 오픈한 쇼핑몰 '헬로우 에이피엠' CF다. 보아는 광고 속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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