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마사이 마라(Masai Mara) 국립보호구에서 두 숫사자가 사랑을 나누는 광경을 한 여행 가이드가 촬영했다.
영국 윔블던 출신 여행 가이드 폴 골드스틴(Goldstein)은 케냐 마시아 마라에서 가이드를 하던 중 두 숫사자가 나란히 서서 걸어오는 걸 목격했다. 그는 "한 사자가 다른 사자 뒤로 가서 올라타기 시작했다"며 "보통 숫사자와 암사자가 교배를 할 때는 겨우 몇 초만에 끝난다. 하지만 이 두 사자는 무려 1분 가까이 '행위'를 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에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