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갖고 놀았을 뿐인데” 1년 동안 120억 번 6살 유튜버
2017-12-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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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유튜버 8위에 올랐다.
장난감 리뷰 유튜버 라이언(Ryan·6)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유튜버 8위에 올랐다.
미국 매체 포브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입을 얻은 유튜버 10명 순위를 지난 7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8위에 6살 소년이 올라 시선을 끌었다.
라이언은 유튜브 채널 '라이언 토이 리뷰(Ryan Toysreview)'를 운영하고 있다. 채널에는 라이언이 새로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콘텐츠가 주로 올라온다.
구독자 수는 14일(한국 시각) 기준 1020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 조회 수는 169억 회 이상이다.
매체에 따르면 라이언은 2017년도 한해 동안 약 1100만 달러(한화 약 119억 9000만 원) 수익을 올렸다. 라이언은 2200만 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코미디 그룹 스모쉬(Smosh)와 함께 8위에 올랐다.
매체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유튜버 1위는 댄 TDM(DanTDM·26)이다. 총 1650만 달러(한화 약 180억 4110만 원)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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