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과 사실혼 관계 맞다” 밝힌 가수 최사랑(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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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사랑(45)이 9일 오후 서울 명동 르와지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하 전성규 기자
이하 전성규 기자
가수 최사랑(45)이 9일 오후 서울 명동 르와지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 씨는 이날 허경영(68) 전 민주공화당 총재와 열애한 사실이 맞고, 사실혼 관계였다고 말했다.

최사랑 씨는 2015년 허경영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되세요'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국민송'을 함께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연 가수 최사랑 씨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