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차” 사랑스러운 차예련 근황 사진 5장 (+주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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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찍은 아름다운 사진이 공개됐다.

이하 진재영 씨 인스타그램
이하 진재영 씨 인스타그램

8개월 차 임신부 차예련(박현호·32) 씨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진재영(41) 씨는 차예련 씨와 주상욱(39) 부부와 함께 한 제주도 여행 사진을 29일 공개했다.

진재영 씨는 "그녀는 역시 예뻤다"며 차예련 씨를 칭찬했다. 그는 "엊그제 결혼한 것 같은데 벌써 8개월 차 임신부 예련이. 뱃속 대순이까지 함께 3식구가 지난주 결혼 1주년 기념 제주 여행을 함께 했다"며 함께 사진을 찍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차예련 씨는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그는 긴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귀 뒤에 꽃 한 송이를 꽂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진재영 씨는 부부가 마주 보고 서있는 장면도 공개했다. 주상웃 씨는 귀에 꽃을 꽂고 차예련 씨 허리를 감쌌다. 차예련 씨는 환하게 웃으며 주상욱 씨 얼굴을 가렸다.

주상욱 씨와 차예련 씨는 MBC '화려한 유혹'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