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음주운전 자숙 기간에 성형수술하고 입대했다”
2018-06-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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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 한 달 전에 안면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2PM 준케이(김민준·30)가 자숙 기간 동안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 경향은 8일 "준케이가 입소 한 달 전인 지난 4월 초 서울 강남 모 성형외과에서 턱 관련 안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준케이는 입대를 약 1달 앞두고 의료진과 상담 후 수술을 받았다. 한 의료계 전문가는 "군 입대를 앞둔 시점에서는 상식이 있는 의료진이라면 해당 수술을 권유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밝혔다.
준케이는 지난 2월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역 부군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74%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준케이는 적발 이후 자숙 기간을 갖다가 지난달 8일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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