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유소영 애칭은?” 스튜디오 초토화시킨 고윤성 답변

2018-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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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씨는 지난 8일 프로골퍼 고윤성 씨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32)씨가 방송 중에 연인 고윤성(26)씨와 전화연결을 했다.

유소영 씨는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고윤성 씨와 깜짝 전화통화를 했다.

고윤성 씨가 전화를 받자 유소영 씨는 "지금 방송 중입니다. 다 듣고 있어요. 스피커폰이에요"라고 알렸다. 

 

MC 박수홍 씨가 "소영 씨 첫인상이 어땠나요"라고 묻자 고윤성 씨는 "되게 그냥 귀여웠고요. 누나같은 느낌은 별로 없었어요. 제 이상형에 딱 맞았어요"라고 답했다.  

 
 

"호칭을 누나라고 하세요?"라는 질문에 고윤성 씨는 "아니요. 개인적으로 부르는 애칭은 있는데"라고 말했다. 박수홍 씨와 패널들이 애칭을 궁금해하자 고윤성 씨는 망설이다 "여보"라고 말했다. 

 
 
 
 
 

고윤성 씨 말에 박수홍 씨는 "아니... '여보세요?'에서 '세요' 뺀 거죠?"라며 웃었다. 

MC 박하나 씨가 "스캔들 나는 거에 대해서는 신경 안 쓰셨어요?"라고 묻자 고윤성 씨는 "저는 크게 신경 안 썼고 오히려 당당하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어디서 주로 데이트를 했느냐는 질문에 고윤성 씨는 "건대나 성수동에서 주로 데이트를 했어요"라고 답했다. 

 
 

고윤성 씨는 마지막으로 유소영 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여보. 조금 이따 데리러 갈게요"라고 말했다. 

 
 

유소영 씨는 지난 8일 프로골퍼 고윤성 씨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home 박민정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