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안 했는데ㅋㅋ" 잘생긴 남자가 개인기 할 때 흔한 여자 반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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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와 박나래 씨는 옹성우 씨가 본격적으로 개인기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폭소하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워너원 옹성우(22) 씨 개인기에 박나래(32) 씨와 걸스데이 혜리(이혜리·24)가 격한 반응을 보였다.
tvN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은 오는 7월 7일 방송 예정인 '놀라운 토요일' 선공개 영상을 29일 게재했다. 영상에는 게스트인 워너원 멤버 옹성우 씨와 이대휘(17) 군이 등장했다.
대휘를 놀토에 불러달라는 의견을 적극반영하여
— tvN(티비엔) (@chtvn) 2018년 6월 29일
대휘X성우를 놀토에 모셨습니다!
꿀잼 각!! 아무것도 안해도 돼.. 너희는 숨만 쉬어도 재밌어...#tvN #토요예능 #놀라운토요일 #도레미마켓#워너원 #옹성우 #이대휘 #WANNAONE pic.twitter.com/s8vYsveOdE
옹성우 씨는 개인기를 공개해 기대감을 모았다. 옹성우 씨가 개인기를 준비하자 박나래 씨는 "얼마나 재밌을까"라며 기대감에 가득 찬 표정을 지었다.
혜리와 박나래 씨는 옹성우 씨가 본격적으로 개인기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폭소하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여성 패널들 반응에 남성 패널들은 "아직 하지도 않았다"라며 황당해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가 다 드실 수 있게 해드리겠다"며 자신감을 보이는 이대휘 군 모습도 담겼다. 옹성우 씨는 계속해서 헛다리를 짚어 패널들을 답답하게 했다.


두 사람이 펼칠 활약은 오는 7월 7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