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섬옥수에 타투로 화룡점정 찍은 조현우... '빛현우' 멋짐의 끝은 어디?

2018-06-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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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선수(26·대구 FC)가 29일 오후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경기를 마치고 귀국했다.

조현우 골키퍼 / 이하 전성규 기자
조현우 골키퍼 / 이하 전성규 기자

조현우 선수(26·대구 FC)가 29일 오후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경기를 마치고 귀국했다.  

스웨덴·멕시코·독일과 치른 조별예선 3경기 모두 선발로 출장해 안정적인 골키핑 능력과 슈퍼세이브를 보여줬다. 특히 피파 랭킹 1위 독일과 붙은 마지막 경기에서 유효슈팅 6개를 막아내며 대한민국 승리를 이끌었다.   

'빛현우'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조현우 선수 귀국 현장 모습을 정리했다. 

"반지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섬섬옥수에 새긴 타투까지... 멋짐 폭발
 
 

 '빛현우' 매력에 빠져보시죠~

 
 
 
 
 
 
home 전성규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