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를 국밥처럼...” 젤리 20만 원어치 먹방한 밴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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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는 먹방을 위해 딸기, 멜론, 망고 등 다양한 맛 젤리 81봉지를 준비했다.

유튜브, 밴쯔

유튜버 밴쯔(정만수·27)가 남다른 스케일의 젤리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밴쯔는 유튜브 채널에 일본 브랜드인 코로로젤리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밴쯔는 "일본에서 파는 젤리인데, 이걸 먹었을 때 '와 이거다'라는 느낌이 왔다"며 젤리를 극찬했다.

그는 "딱딱하거나 질기지 않고, 쫄깃쫄깃하고 풍미가 살아있다"며 젤리 식감을 설명했다. 밴쯔는 먹방을 위해 딸기, 멜론, 망고 등 다양한 맛 젤리 81봉지를 준비했다. 밴쯔는 "20만 원어치다. 맛있게 잘 먹겠다"며 먹방을 시작했다.

밴쯔는 수저로 젤리를 한 숟갈씩 퍼먹었다. 종류별로 젤리를 먹은 밴쯔는 "아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밴쯔는 맛별로 젤리를 섞어서 먹기도 했다.

밴쯔는 "부드러워서 좋다. 턱이 안 아프다"며 젤리 81봉지를 20여 분만에 다 먹어치웠다.

영상을 본 유튜브 이용자들은 "젤리를 무슨 국밥처럼 후루룩 드시냐", "부럽다. 비싸서 많이 못 사 먹는데 나도 쌓아놓고 먹고 싶다"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은 12일 오후 기준, 조회수 32만 회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