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제일중, 전남자연환경연수원서 수련회 가져
2018-08-3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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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연환경연수원"‘초록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주제로~3학년생 183명 대상" 국제청소년교

"‘초록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주제로~3학년생 183명 대상"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이사장 이강열) 전남자연환경연수원(원장 안기권)은 “‘초록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를 주제로 2학기 첫 청소년 환경교육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남자연환경연수원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해남 제일중학교(교장 김은섭) 3학년생 183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수련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은 ‘팀 데몬스트레이션’, 환경 골든벨과 환경특강, 숲 이야기와 숲 밧줄놀이, 미세먼지 바로알기, 환경 버튼 만들기, 축제의 밤, 환경 애니메이션 ‘지렁이 똥 이야기’시청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지렁이 똥 이야기’는 지렁이도 인간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안기권 원장은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에 대해 고민해보고 지구를 아름답게 보존하여 후손에게 남겨주는 방법을 생각해보자”며“수련활동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좋은 친구들을 사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자연환경연수원의 ‘초록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는 여성가족부에서 인증하고 환경부와 전남도가 지원하는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