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과 샤이니 키가 밝힌 '부르기 싫었던 내 노래'

2018-09-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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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귀에서 계속 '링딩동'이 들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me 박주연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