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거 바이에른 뮌헨 감독 선임설” 수뇌부 중대발표 예정
2018-10-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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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뇌부가 발표한 것은 하인케스 선임 이후 처음
벵거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등 다양한 곳에서 감독 후보
아르센 벵거(Arsene Wenger·68)가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이 될까
메트로는 18일(이하 현지 시각) "바이에른 뮌헨 수뇌부가 19일 갑작스러운 기자회견을 한다"라고 보도했다.
구단 수뇌부 울리 회네스, 칼 하인츠 루메니게 회장, 하산 살리하미지치 단장이 기자회견을 한다. 3명이 모여 중대 발표를 한 것은 지난해 하인케스(Josef Heynckes·73) 감독을 선임할 때가 마지막이었다. 매체는 니코 코바치(Niko Kovac·47)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최근 경기에서 부진해 경질될 것으로 내다봤다.
바이에른 뮌헨은 시즌 초 4연승으로 승승장구했지만 지난달 아우스부르크 전부터 3연속 무승을 리그 기록해 순위가 6위까지 떨어졌다. 지난 시즌까지 6연속 리그 우승을 한 바이에른 뮌헨에 굴욕적인 순위다.
18일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벵거는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본 등 많은 곳에서 감독 물망에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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