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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왔다고?” 글로벌 인싸템이라는 ‘역대급 소주’ (영상)

2018-10-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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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약 20개 국가에서 150만 병 이상 팔린 히트작
외국인 유튜버가 직접 소개하는 '자두에이슬'

“외국인이 왜 한국인한테 신상 소주를 소개해ㅋㅋㅋㅋㅋㅋㅋ”

고연전(연고전) 뒷풀이가 한창인 대학가에 정체 불명의 박스를 들고 등장한 외국인 친구들.

갑자기 나타난 그들이 “미국에서 인기 짱이에요!”라며 학생들에게 테스트를 부탁한 것은 다름 아닌 소주였다.

처음엔 당황하던 학생들도 이 소주를 자세히 보더니 환호했다. 바로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화제의 소주, ‘자두에이슬’이었기 때문이다.

그간 ‘자두에이슬’은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는 ‘귀한 술’이었다. 올해 초 수출용으로 출시되어, 해외 약 20개 국가에서 150만 병 이상 팔린 히트작이다. ‘한국에서 살 수 없는 한국 술’로 해외여행 선물로도 인기 만점이었다.

그렇다면 ‘자두에이슬’을 미리 맛본 대학생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자두에이슬’을 마셔본 대학생들은 “과일 소주 중에 제일 맛있다”, “쓴 맛이 나지 않아서 너무 좋다”며 칭찬했다. “음료수 같아서 취하는지 모르고 계속 마실 것 같다”는 반응도 있었다.

달콤한 자두맛 소주의 향과 맛을 궁금하게 만드는 피드백이다. ‘오늘은 가볍고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귀여운 라벨의 신상 소주니 인스타그램 인증샷도 필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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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새콤달콤한 자두 맛이 나는 ‘자두에이슬’의 도수는 일반 소주보다 낮은 13도다. 평소 소주가 독하고 쓰다고 느꼈던 독자들이나 ‘알콜 쓰레기’ 별명을 가진 친구에게 적극 추천할 만하다.

‘에밀튜브’의 구독자들은 “미국에 사는데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마셔보고 싶다”, “최애 과일이 자두인데 자두맛 소주라니 얼른 맛 보고 싶다”등 댓글을 달았다. 에밀과 친구들, 그리고 고려대, 연세대 학생들의 리뷰는 이번 신상 소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주 CF를 노리고 있지 않을까 의심이 들 정도로 코믹한 에밀과 친구들의 ‘자두에이슬 나발’ 씬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표정 무엇ㅋㅋㅋㅋ)

‘자두에이슬’은 서울과 경기도 일대의 주점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해외에서 왜 인기 있을 수 밖에 없었는지 확인해 볼 기회다.

home 김종화 기자 ninetykids@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