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아차' 싶었는지... 생방송 도중 돌발행동하는 홍진영 (영상)
2018-10-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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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 씨, 홈쇼핑 생방송 도중 돌발행동 보여... 홍진영 씨 “아차 싶었다”
홍진영 씨 “모기가 날아다니니까”라며 자신도 모르게 행동했다고 밝혀
가수 홍진영 씨가 홈쇼핑 생방송 도중 돌발행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홍진영 씨는 자신 이름을 딴 화장품 '홍샷'을 판매하기 위해 '롯데홈쇼핑' 생방송에 출연했다.
제품 설명하는 쇼핑호스트 옆에 있던 홍진영 씨는 갑자기 손뼉을 쳤다. 홍진영 씨 돌발 행동에 쇼핑호스트가 당황해하자 홍진영 씨는 "모기, 모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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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샷 생방송중에 모기잡은 나란여자ㅋㅋㅋ #모기가앞에날라다니니까 #모기잡을라구 #박수치고보니 #아차 #이거생방이였지ㅋㅋㅋㅋㅋ #결국못잡았다고한다 #갑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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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홍진영 씨에게 잡히지 않고 위로 날아갔다.
뒤늦게 잘못을 깨달은 홍진영 씨는 카메라를 향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후 그는 부끄럽다는 듯 크게 웃었다.

쇼핑호스트는 "FD 감독님! (모기 좀) 잡아주세요!"라고 말해 상황을 재치 있게 넘겼다.
25일 홍진영 씨는 당시 상황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으로 공개하며 "어제 홍샷 생방송 중에 모기 잡은 나란 여자"라는 글을 적었다.
홍진영 씨는 "모기가 앞에 날아다니니까 모기 잡을라고 박수치고 보니 '아차 이거 생방송이었지', 결국 못 잡았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