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우정” 송혜교가 절친 유아인에게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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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선후배 사이로 친분을 다진 송혜교 씨와 유아인
두 사람은 개인 SNS에 종종 투 샷을 올리며 우정을 드러내기도 해

배우 송혜교(36) 씨가 절친 유아인(엄홍식·33)과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송혜교 씨는 인스타그램에 유아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훈훈한 두 사람 모습에서 친남매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송혜교 씨는 강아지를 끌어 안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송혜교 씨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블랙컬러로 옷 스타일도 맞추고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송혜교 씨는 사진과 함께 "작품에서 꼭 만나자"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맺었다. 평소에도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송혜교 씨는 배우 박보검 씨와 tvN 드라마 '남자친구' 촬영 중이다. 극 중 송혜교 씨는 국회의원에서 서울 시장이 된 당 대표 딸 차수현 역을 맡았다. 유아인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