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국 좀비...?” 전소미가 공개한 영화 '창궐' 속 야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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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을 마친 매튜 다우마는 괴성을 지르며 영화 속 좀비 모습을 그대로 재연해
전소미 양, 영화 '창궐' 출연한 아빠 분장 영상 공개
가수 전소미(17) 양이 아빠 매튜 다우마 분장 영상을 공개했다.
31일 전소미 양은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좀비 분장을 받고 있는 매튜 다우마(Matthew Douma) 모습이 담겼다. 분장을 마친 다우마는 괴성을 지르며 영화 속 좀비 모습을 그대로 재연했다. 영화배우로 활동 중인 매튜 다우마는 지난 25일 개봉한 영화 '창궐'에서 야귀(좀비) 역을 맡았다.
전소미 양은 영상과 함께 "영화를 보시고 아빠의 역할 야귀가 너무 무섭다고 악몽을 꿨다는 사람이 많았었는데 여러분 소미 아빠 매튜에용. 우리 아빠 진짜 잘한다"는 글을 남겼다.
전소미 양은 같은 날 아빠와 함께 찍은 응원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아빠가 조선 시대 야귀 역할로 출연하셨는데 많이 응원해달라"며 아빠 매튜와 화이팅을 외쳤다.

전소미 양은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지난달 YG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 블랙 레이블'과 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