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 조회 수, 사나의 '치즈김밥' 애교 뒤를 잇는 새로운 애교 (영상)

2018-11-0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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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의 “치즈김밥”애교 네이버TV 기준 80만 이상 조회 수 기록
민경훈 씨, 김희철 씨의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 4명은?”질문에 “3명이거든?”이라고 답

트와이스 사나(21)가 특유의 애교를 뽐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출연한다. 멤버들과 함께 아는 형님 출연자들에게 인사를 건넨 사나는 "호동이한테 할 말이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하 JTBC '아는 형님'
이하 JTBC '아는 형님'
곰TV, JTBC '아는 형님'

강호동 씨는 "나한테?"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나는 "우리가 오랜만에 왔잖아, 근데 솔직히... '치즈김밥' 그리웠던 적 있었어? 없었어?"라고 물으며 애교를 부렸다.

강호동 씨는 "흐음~ 없었엉"이라고 반응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이 강호동 씨 애교를 좋아하자 강호동 씨는 재차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나가 말한 '치즈김밥'은 사나가 과거 아는 형님에 출연해 본의 아니게 부렸던 애교다. 당시 이 영상은 네이버TV에서만 8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김희철 씨는 "사나야 그 치즈김밥 인기 엄청나게 생길 줄 알고 있었어? 없었어?"라고 물었다. 이에 사나는 "흐음~없었엉"라며 강호동 씨 애교를 따라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희철 씨는 "형 내가 봤을 때는 사나가 '없었엉'으로 광고 찍는다"라고 말했다. 강호동 씨는 "날아갔네 날아갔어"라고 농담하며 아쉬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희철 씨는 민경훈 씨에게 "여기서 깜짝 퀴즈, 트와이스에서 일본인 4명을 고르시오"라고 물었다.

잠시 생각을 하던 민경훈 씨는 씩 웃으며 "3명 이거든?"이라고 답해 트와이스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민경훈 씨는 "모모, 사나, 미나"라고 답을 맞히기도 했다. 이 모습은 오늘 (3일) 9시에 방송된다.

home 서용원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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