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들으면 안 까먹을듯!” 본명 하나로 관심 끌어낸 걸그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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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이리와'로 데뷔한 걸그룹 '핑크판타지' 하린
본명 적힌 교복 인증샷...우리나라 18대 대통령과 이름이 같아
신인 여자 아이돌 멤버 이름이 팬들의 이목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최근 데뷔한 신인 걸그룹 핑크판타지에 본명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멤버가 있다.
주인공은 바로 팀에서 서브보컬을 맡은 하린이다. 하린은 우리나라 18대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름이 같다.
지난 6일 핑크판타지 소속사 마이돌엔터테인먼트는 인스타그램에 하린이 교복을 입고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명찰에는 본명이 적혀 있었다.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인 하린은 수능 시험을 앞둔 고3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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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지난달 24일 핑크판타지는 데뷔곡 '이리와'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슈퍼주니어 출신 신동(신동희)이 '이리와' 작사·작곡과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으며 팬들에게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