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유기한 거예요?” JBJ 출신 김용국 인스타그램 상황

2018-11-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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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르시'와 똑같은 고양이 사진을 유기묘 카페에서 발견했다는 주장 나와
김용국 팬들 “르시 사진 올려달라”며 피드백 요청

이하 김용국 인스타그램

JBJ 출신 김용국(22) 씨가 키우던 고양이 '르시'를 유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10일 트위터에는 김용국 씨가 키우던 고양이 '르시'와 똑같은 고양이로 추정되는 사진을 유기묘 카페에서 발견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살이 조금 더 빠지긴 했어도 생김새, 특히 "구멍 난 흰 양말"이라고 불리는 오른쪽 앞발 털무늬가 매우 흡사하다.

일부 트위터 이용자들은 사진을 근거로 '르시'가 유기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주장은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와 네이트 판으로 확산되면서 동조를 많이 얻고 있다.

공교롭게도 최근 김용국 씨 인스타그램에는 르시가 포함된 사진이 게시되지 않고 있다. 마지막으로 르시 사진이 올라온 건 지난 5월 7일이다. 팬들은 이와 관련, 김용국 씨에게 "르시 사진 보여달라"라며 해명을 요청하고 있다.

김용국 씨는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콘셉트로 연예 활동을 해왔다. tvN 웹예능 '집사인 게 자랑'에 출연해 고양이들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고, 앨범 공식 로고 역시 고양이를 연상케 한다.

이하 tvN '집사인 게 자랑'
김용국 앨범 로고 / 김용국 트위터
home 박혜연 기자 baguett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