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초보 필독!’ 블랙프라이데이 준비법 (feat. BC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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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각 11월 24일 '블랙프라이데이' 시작
BC카드, 캐시백 이벤트, 배송비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혜택 마련
결전의 그 날, D-8
매해 11월만 되면 우리 모두를 설레게 하는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 어마어마한 할인율로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 바로 ‘블랙프라이데이’다.
일 년에 한 번, 원하는 물건을 해외 직구로 놀라운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날 ‘블랙프라이데이.’
미국 시각으로는 11월 23일 금요일, 한국 시각으로는 11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해외 직구 초보들에게는 그저 꿈 같은 일이다. 결제 방법, 개인통관고유부호, 배송 대행지 등 직구 방법은 어렵고 복잡해 보이기만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직구 초보들을 위한 블랙프라이데이 준비 방법!
#. 해외 결제 가능한 카드 준비
역시 가장 기본적인 준비물은 결제할 카드다. 평소에 자주 쓰는 카드라 하더라도 국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카드일 수도 있다. 내가 발급받은 카드 중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가 있는지 살펴보자.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라면 체크카드, 신용카드 상관없이 결제가 가능하다.
#. 블랙프라이데이 카드 이벤트 체크하기

우선, 아마존 가맹점에서 BC카드로 누적 100달러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9,550명에게 10만 원, 또는 만 원의 캐시백을 쏜다. 해외 온라인 전 가맹점에서 누적 100달러 이상 결제 시에도 3,000명에게 만 원씩 캐시백 혜택을 준다. 이벤트는 11월 26일까지 이어진다.
아직 끝이 아니다. 배송대행지 중 하나인 ‘몰테일’을 이용할 경우 10달러의 배송비를 즉시 할인해주는 이벤트 또한 진행한다.
BC글로벌 카드를 갖고 있다면 혜택은 더 남아 있다. BC글로벌 카드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결제 시 최대 3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블랙프라이데이 이후에도 연말까지 BC글로벌 카드로 해외 결제를 할 경우 역시 최대 5만원의 캐시백 혜택이 돌아온다.
해외 직구 시 어떤 카드가 필요한지, BC카드를 이용한다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는 이제 잘 알겠다. 하지만 배송대행지는 무엇인지, 직구 과정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면 아래로 가보자.
#. 캐시백 적립 사이트 가입
해외 직구를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 앞으로도 종종 직구를 할 거라면 캐시백 적립 사이트에 미리 가입해두자. 쇼핑한 만큼 적립금을 받아 다음 쇼핑에 쓰는 재미가 쏠쏠하다.

#. 개인통관고유번호 발급받기
해외 직구한 물건을 한국으로 배송받으려면 ‘개인통관고유번호’가 꼭 필요하다.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사이트에서 간단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으로도 간편하게 발급 가능하다.

#. 배송대행지 가입하기
배송대행지는 해외 사이트에서 구매한 물건을 현지에서 대신 받아 한국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 곳이다. 각 사이트마다 특징이 다르니 장단점을 꼼꼼히 살펴본 후 배송대행지를 정하자.
이렇게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남은 것은 11월 24일, 블랙프라이데이를 즐기는 것뿐이다!
#. “아직 n년의 블랙프라이데이가 남아 있다!”
만일 이번에 득템에 실패했다 하더라도 낙심하지 말자.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블랙프라이데이는 돌아오기 때문이다. BC카드의 블랙프라이데이 혜택 또한 매년 진행될 예정이니 다음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