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팬들은 바빠요” 9일, 10일 공중파에서 만날 '퀸' 다큐멘터리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9일 저녁 11시 20분 KBS 1TV에서 방송 예정인 '프레디 머큐리, 퀸(Queen)의 제왕'
10일 저녁 11시 10분 MBC 에서 방송 예정인 '내 마음을 할퀸(Queen)'

전설의 밴드 '퀸(Queen)'을 다룬 다큐멘터리 두 편이 방송된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퀸'을 다룬 다큐멘터리 두 편이 공중파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8일 기준 관객수 638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음악 영화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영화로 기록됐다.
퀸의 음악이 각종 음원 순위에 오르고, 노래를 부르며 영화를 볼 수 있는 싱어롱 영화관의 티켓 예매 전쟁이 뜨거운 등 열풍은 쉽게 꺼지지 않고 있다. 이 열풍은 공중파로까지 이어졌다.
9일인 오늘 저녁 KBS 1TV에서 밤 11시 20분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 삶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영국 런던 윔블던 라이브에이드 공연 실황, 전 세계 라이브 투어 현장 아카이브 영상, 퀸 멤버와 음악 종사자들과 평론가 인터뷰 등을 다룬다. 제목은 '프레디 머큐리, 퀸의 제왕'이다.

MBC는 지난 2일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를 방송한 것에 이어 퀸 다큐멘터리도 방송할 예정이다.
제목으로 이미 화제가 된 MBC 스페셜 '내 마음을 할퀸(Queen)'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MBC는 이 다큐멘터리에서 '퀸' 열풍 이유를 되짚어 본다. 방송 최초로 퀸 대표곡 '보헤미안 랩소디'가 탄생한 스튜디오를 공개한다. 또 퀸 역사를 함께한 현지 팬들을 만나 들은 생생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