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부터 시선 집중” MAMA 이어 파격적인 무대 선보인 화사 (영상)
2018-12-26 07:30
add remove print link
지난 25일 SBS 'SBS 2018 가요대전'에서 파격적인 무대 선보인 화사
지난 12일 'MAMA'에 이어 두번째

마마무 화사(안혜진)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2018 SBS 가요 대전-THE WAVE'에서 마마무가 '별이 빛나는 밤', '윈드 플라워' 무대를 선보였다.

'별이 빛나는 밤' 무대가 시작되면서 무대 위로 마마무 멤버들이 한 명씩 등장했다.
화사는 검은색 핫팬츠, 시스루 코르셋, 가터벨트를 입고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문별(문별이), 솔라(김용선), 휘인(정휘인)도 검은색 드레스, 재킷 등으로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뽐냈다.


지난 12일 화사는 'MAMA in JAPAN'에서 붉은색 노출 의상을 입고 '주지마' 무대를 펼쳤다. 이날 화사의 무대와 복장을 본 시청자들은 '멋지다'는 평가와 '과했다'는 의견을 나뉘며 큰 관심을 끌었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