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방송 중 혜리가 눈물 쏟은 이유
2019-02-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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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입대 앞둔 한해와 마지막 방송하던 중 눈물 쏟은 혜리
지난 7일 의무경찰로 입대한 한해, 빈자리는 블락비 피오가 채울 예정

걸스데이 혜리가 '놀라운 토요일' 방송 중 눈물을 보였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입대를 앞둔 한해와 마지막 방송을 하는 도레미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놀토'는 입대 전 마지막으로 녹화에 참여한 한해를 위해 훈련소가 위치한 논산 화지중앙시장의 음식을 걸고 받아쓰기를 진행했다.
한해와 1년간 '놀토' 방송을 함께했던 혜리는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쏟았다. 멤버 키는 "내가 갈 때도 울면 가만 안 둔다"며 장난을 쳤다.
이내 모두가 모여 단체 사진을 찍던 중 도레미 멤버들이 한해를 위해 준비한 깜짝 영상 편지가 등장했다.






멤버들은 "잘 다녀오고 다시 뭉치자", "많이 허전할 것 같다", "누나가 면회 갈게" 등 뭉클한 인사를 전했다. 특히 혜리는 영상 편지를 찍던 중에도 "못 찍겠다"며 울먹였다.
멤버들이 전한 깜짝 영상 편지에 한해는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가수 한해는 지난 7일 의무경찰로 입대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멤버 한해를 대신해 블락비 피오가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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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정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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