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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클래스’ 자랑하는 소니코리아의 복지 혜택 (ft. 채용 꿀팁)

2019-03-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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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전기기 브랜드 소니코리아의 ‘차이 나는’ 기업문화
위키트리에서만 공개하는 입사지원 꿀팁 정보

상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됐다. 많은 취준생들이 노트북에 불나도록 자소서를 쓰는 시기이기도 하다.

잠시 머리를 식히고자 이 기사를 클릭한 취준생이라면 인내심을 갖고 마지막까지 정독해보자. ‘어나더 클라스’의 소니코리아 복지 혜택부터 채용 정보까지 한 번에 정리했기 때문이다.

위키트리에서만 알려주는 ‘신입 지원 꿀TIP’도 있으니 소니코리아 지원을 앞두고 있다면 참고해보자.

왜 ‘어나더 클라스의 소니’인가... 명불허전 소니코리아 기업문화 5가지
1. 오늘 일찍 출근했다면? 내일은 여유롭게(룰루)
“아, 오늘은 늦게까지 일했으니까.. 내일은 여유롭게 10시 출근해야겠다~”

거짓말 같겠지만 실제로 소니코리아 직원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소니코리아는 직원이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정하는 ‘선택적근로시간제(유연근무제)’를 시행 중이기 때문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적용되는 의무근로근무시간만 준수하면 개인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금요일은 오후 3시 퇴근도 ‘오케이~!’

직원들은 출근시간을 늦춰 오전에 운동을 하거나, 퇴근시간을 이르게 앞당겨 가족들과 저녁 시간을 보낸다. 위키트리와 인터뷰를 진행한 소니코리아 직원도 가장 마음에 드는 기업복지로 꼽았을 정도로 직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

2. 입사 선물로 스마트폰이요..? ‘스마트 워크’의 진수
이하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여러 직장인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스마트 오피스’다. 직장인이라면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사무실의 환경이 상당히 중요하다.

소니코리아는 직원 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라운지’, 업무 집중을 돕는 ‘포커스룸’, 데이터에 기반하여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미팅룸 예약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스마트 워크’의 일환으로 업무용 스마트폰이 지급된다. 때문에, 임직원은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나 이메일 확인이나 전자 결재를 올릴 수 있다.

업무 수행뿐 아니라 휴가 신청도 모바일로 가능하다는 얘기다. 스마트한 사무공간뿐 아니라 스마트한 모바일 환경까지 제공하는 셈이다.

3. 해외근무 적극 지원! 역시 ‘글로벌 기업’ 답다

취준생 중 ‘글로벌 인재’까지 꿈꾼다면 소니코리아의 ‘인터내셔널 커리어 프로그램’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소니코리아의 ‘인터내셔널 커리어 프로그램’이란 전 세계 소니 글로벌 지사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인재 양성 시스템이다. 글로벌 업무 경험을 쌓으며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 사이에서도 호평이 자자하다.

“소니 인터내셔널 프로그램은 ‘무조건’이다. 한 선배가 ‘무조건 가야 한다’고 말해주셨는데, 다녀와보니 그 말씀이 맞더라고요.” - 글로벌 인포메이션 시스템, 심우경 팀장

“여러 국가를 방문하고 국가별 시장을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성장했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이 큰 자산이 됐죠.” - 오디오 & 미디어 마케팅 세일즈, 김태형 부장

(인터뷰 전문 보기)

이처럼 인터내셔널 커리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소니코리아 직원들은 하나같이 높은 만족도와 성취감을 보였다.

4. 이름 값 제대로 하는 소니의 복지 혜택

카메라, 헤드폰 등 최첨단 IT 디바이스를 좋아하는 덕후들에게 소니코리아는 ‘꿈의 직장’이라 할 수 있다. 제품 담당 직원들에게는 최신 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 뿐만 아니다. 소니코리아의 일원이 되면 스마트 러닝 프로그램 등 각종 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복지카드 혜택이 인상적이다. 일반적으로 다른 회사에서도 지원되는 분야인 학원이나 도서, 운동뿐만 아니라 여행, 건강 분야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5. “회사에서 볼링치고, 김태호 PD 강연도 듣고” 소니 당신은 도대체...

김태호PD와 장항준 감독이 명사로 초청되어 소니코리아의 직원들에게 강연을 하게 된 이유는 바로 ‘라이크잇’ 때문이다. 이는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소니코리아만의 사내 소통프로그램이다. ‘자유·활달’ 기업문화에 걸맞게 볼링데이, 마술, 요가, 쿠킹클래스 등이 진행됐다.

최근 진행되었던 ‘소니 패밀리데이’ 역시 직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소니 패밀리데이’는 임직원의 자녀들을 회사로 초대하여 가족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이처럼 전 연령대의 직원들이 모두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정보 빨리 알려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소니코리아는 신입사원 채용과 정규직 전환형 인턴 채용을 수시로 진행해왔다. 이번 상반기에도 ‘차이 나는 직장’, 소니코리아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린다.

현재 영업, 마케팅, 경영기획, CS, 엔지니어, 홍보, 전산, 회계 등 다양한 포지션이 열려있으며 아래의 지원사이트에서 바로 도전 가능하다!

잡코리아 / 사람인

끝으로 소니코리아 현직자들의 ‘취뽀’ 비결이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위키트리가 직접 물어봤다. 지원을 앞두고 있다면 꼭 한 번 체크해보자.

위키트리
home 박소희 기자 psh1221@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