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친다” 씨엔블루 이종현이 과거 걸그룹 무대에 보인 리액션 (영상)

2019-03-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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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종현 씨와 지코가 걸그룹 블랙핑크 무대에 리액션하는 영상 재조명
이종현 씨, 지코에게 중간중간 귓속말 해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 씨와 블락비 지코가 걸그룹 블랙핑크 무대에 다양한 리액션을 보이는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7년 1월 13일 유튜브 채널 'BLACK PINK'에는 이종현 씨와 지코가 가수석에서 걸그룹 무대에 리액션을 하는 직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종현 씨는 지코에게 귓속말을 했다. 중간중간 입 모양을 보면 "예뻐"라고 말하는 듯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영상은 16일 현재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유튜브 이용자들은 “지금 보니 저 눈빛들 왠지 모르게 무섭다”, “다시 보면 소름 끼친다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14일 이종현 씨와 정준영 씨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보도되며 파문이 일었다. SBS는 이종현 씨가 정준영 씨와 불법 촬영물을 공유했으며, 여성 비하 발언을 주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15일 소속사 측은 "14일 SBS 보도 후 이종현과 연락이 닿아 사실 확인을 했다"며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인 이종현은 본인의 잘못된 성도덕과 가치관에 따른 대중의 지적을 받아들이고 깊은 후회와 자책을 하고 있다"고 이종현 씨 상태를 전했다.

FNC “사실을 감추거나 잘못을 감싸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
14일, 이종현 씨와 정준영 씨가 나눈 대화 내용 공개한 SBS
home 김현덕 기자 khd9987@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