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김태호 PD와 '무한도전' 멤버들 다시 뭉친다”

2019-03-3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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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종영 후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
김태호 PD “시청자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김태호 PD가 뭉친다.

31일 YTN star는 "김태호 PD와 '무한도전' 멤버들이 종영 1주년을 맞아 오후 서울 모처에서 회동한다"고 보도했다.

이하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 PD와 멤버들은 종영 1주년이 되는 날 다 함께 모여 시청자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시청자와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만날 예정이다.

김태호 PD는 지난달 열린 MBC 방송 광고 연간 선판매 관련 설명회에 발제자로 나서 "3월 31일 '무한도전' 종영 1주년을 맞아 시청자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무한도전' 종영 후 멤버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 오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무한도전'은 2005년 4월 23일 방송을 시작해 지난해 3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 종영을 선언, 13년 만의 휴식기에 들어갔다.

“새 프로그램 선보일 예정”이라는 계획 언급한 김태호 PD
home 김현덕 기자 khd9987@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