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 회원가입 후 첫 구매 시 ‘파스타 100원’
2019-04-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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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가입 후 피자 주문 시 7900원 상당의 ‘리치치즈 파스타’를 100원에 구매 가능
파격적인 회원 고객 우대 혜택…“앞으로도 혜택 늘려갈 것”

피자헛은 신규 고객의 유입을 제고하고, 피자헛의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혜택을 강화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홈페이지에서 SMS 수신 동의 후 회원 가입을 하면 7,900원 상당의 리치치즈 파스타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 자동으로 발급된다. 세트 상품을 제외한 모든 피자를 주문할 때 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모바일 등 온라인에서 주문 시 이용 가능하다.
신규 회원에게는 ‘파스타 100원’ 쿠폰과 더불어 콜라 무료 쿠폰도 함께 증정된다. 방문 포장 구매 시 적용 가능한 쿠폰으로, 온라인으로 피자를 주문하고 매장에 방문해 찾아가면 1,800원 상당의 1.25ℓ의 콜라를 받을 수 있다.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최두형 이사는 “피자헛은 고객 중심의 브랜드로서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수준의 피자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항상 연구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자헛은 회원 등급별로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피자헛 회원들에게는 팬피자 15% 할인, 최대 5%의 포인트 적립, 무제한 치즈추가토핑, 구매이력에 따른 맞춤형 쿠폰인 MY쿠폰, 그리고 온라인 전용 깜짝 DEAL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