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멘트는 이렇게” 여행 가서 세상 달달한 멘트한 윤상현

2019-04-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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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윤상현과 메이비, 강릉에서 결혼 전 함께했던 추억 떠올려
“평생 이렇게 해줘야지” 결혼 결심한 마음 이야기한 윤상현

배우 윤상현 씨가 강릉에서 아내인 가수 메이비와 결혼하기 전 함께했던 시간을 회상했다.

지난 8일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윤상현 씨와 메이비는 강릉으로 여행을 떠났다.

곰TV,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윤상현 씨는 메이비와 밥을 먹으며 결혼을 결심했던 때를 떠올렸다.

윤상현 씨는 "너한테 더 마음이 갔던 게 뭔 줄 아느냐?"며 입을 열었다. 윤 씨는 "그때 강릉에 데려왔는데 너가 너무 좋아했다"며 "'얘를 즐겁게 해주는 걸 내가 뿌듯해하고,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데리고 살면서 평생 이렇게 해줘야지'라고 결심했다"고 했다.

이하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이하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출연자들은 "꿀 떨어지는 멘트"라며 윤상현 씨에게 "달달하다"고 했다. MC 김구라 씨는 "이미지하고 딴 판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 씨는 "결혼하면서 생각한 게 우리만의 공간, 우리만의 집을 짓고 싶었다"라고 했다. 다음 목표는 "세계에 볼만한 데가 얼마나 많은데"라며 메이비와 함께 세계 여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윤상현 씨는 "(메이비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보지 못해서…"라며 함께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을 얘기했다.

home 유주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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