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SW융합교육원, 지역아동센터 대상 ‘2019 찾아가는 SW로봇코딩교실’ 운영

2019-05-22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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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SW융합교육원, 지역아동센터 대상 ‘2019 찾아가는 SW로봇코딩교실’ 운영

 
 

호남 최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인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SW융합교육원(원장 정일용)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19 찾아가는 SW로봇코딩 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 찾아가는 SW로봇코딩 교실’은 SW융합교육원이 소프트웨어 가치확산을 위해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올해 교육은 지난 5월 16일 진행한 대촌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하여 광주지역 4곳과 완도 신지면 2곳에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찾아가는 SW로봇코딩 교실’은 평소 대도시 지역에 비해 소프트웨어 교육 환경이 다소 미비한 낙도지역인 완도 신지면의 지역아동센터를 포함시켰다. 낙도지역의 아이들에게 SW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진로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교육 운영은 SW융합교육원 교수진과 소바세 교육연구소 오영학 대표, 유승현, 송서연, 박동수, 이채현, 이영서 마지안, 임진영, 이창조 등 SW교육경험이 풍부한 컴퓨터공학과 학생 강사진이 참여한다.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의 조영주 담당교수는 “오조봇과 함께 자신이 생각하는 꿈의 도시를 기획하고 도로를 그리고 코딩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교육내용을 설명했다. 

 SW융합교육원의 심재홍 교수(가치확산센터장)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연령대에 상관없이 그 혜택을 누릴 권리가 있으며, 아는 만큼 즐겁고 행복한 세상이 구축되고 있는 만큼 소프트웨어 교육이 소외되는 계층 없이 전체적으로 골고루 진행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