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9개월 만에 알려진 하트시그널2 출연자 김현우 근황

2019-05-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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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방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로 이름 알린 김현우
음주운전 사건 이후 처음으로 전한 SNS 근황 게시물

김현우 씨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2' 출연자 김현우 씨 근황이 약 9개월 만에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27일 새벽 김현우 씨는 인스타그램에 흑백 사진 한 장을 "I'm not aplastic"이라는 말과 함께 남겼다. 흑백 사진 속에는 김현우 씨 셀카가 담겨있다. 김현우 씨는 마스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김현우 씨가 음주운전 사건 이후 처음으로 전한 근황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현우 씨가 자신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여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연자 김현우 씨가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1000만 원 벌금을 물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현우 씨는 지난해 3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남다른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방송 이후 전 연인과의 금품갈취 시비와 음주운전 적발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 대상이 됐다.

이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