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들어가면 2박3일 못 나오는 집...” 다이어트 최대 적이라는 연예인

2019-06-2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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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송해나 “2박3일 합숙 후 8kg 불었다”
'해투4' 모델 송해나 “다이어트 하려면 박나래를 끊어야”

송해나 씨 인스타그램

모델 송해나 씨가 개그맨 박나래 씨의 '나래바' 일화를 전했다.

지난 20일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아이린, 정혁이 출연한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해나 씨는 박나래 씨 '나래바' 단골이라며 "나래 언니와 친한데 '나래바에 한 번 들어가면 정말 못 나와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정말 2박3일 동안 안 나왔다. 못 나왔다"고 했다.

이하 KBS 2TV '해피투게더4'

그는 "그때 김지민, 이채영, 성훈 등 몇몇 분들과 놀았는데 1박을 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중국 음식이 세팅돼 있다"며 "'아침엔 중국 음식에 중국 술이지' 하면서 중국 술을 준다. 그럼 먹기 시작한다. 언니는 먹는 사이 스케줄을 갔다 온다"고 말했다.

송해나 씨는 "일주일에 다섯 번 나래 언니를 봤다. 그랬더니 한 달에 8kg이 쪘다"며 "당시에 영상 촬영을 했는데 난생처음 얼굴이 이만큼 쪘다. 그때 나래 언니를 끊고 바로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전현무 씨는 "박나래 씨가 진짜 대단하다"며 "밤새 술을 먹고 다음날 아침에 잃어나면 칼 가는 소리가 들린다. 회를 뜨고 있다"고 했다.

박나래 씨는 지난해 7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그는 새 단장한 '나래바'와 영화 감상방, 게스트룸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하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씨 인스타그램
송해나 씨 인스타그램
home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